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 학대피해 아동 위해 8억 기부, 함영주 "성장 마중물 되길"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5-04 10:11: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금융 학대피해 아동 위해 8억 기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영주</a> "성장 마중물 되길"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과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이 5월3일 서울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비즈니스포스트] 하나금융그룹이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8억 원을 내놨다. 

하나금융그룹은 3일 서울 을지로에 있는 명동사옥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 8억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최근 아동학대 문제에 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학대피해아동의 의료지원 확대와 회복지원 강화 등 진정성 있는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하나금융그룹은 설명했다.

하나금융그룹은 △학대피해 쉼터 입소 아동에 대한 긴급지원(물품, 집중돌봄, 문화체험) △종합심리검사 및 장기 치료지원 △학대피해아동 쉼터 시설 개보수 등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한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우리 미래 희망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대피해아동들이 심리정서적 치료를 통해 다시 밝은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