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연식변경 '더 2023 K8' 출시, 편의사양 기본 적용해 상품성 강화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5-02 11:52: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 연식변경 '더 2023 K8' 출시, 편의사양 기본 적용해 상품성 강화
▲ 기아  ‘더 2023 K8’ 출시. <기아>
[비즈니스포스트] 기아가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의 상품성을 강화한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기아는 2일 K8의 연식변경 모델 ‘더 2023 K8(K8)’을 출시하고 본격적 판매에 들어갔다.

기아가 지난해 K8 첫 출시 뒤 1년 동안의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K8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의 선택률이 5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점을 고려해 기아는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기존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를 노블레스 및 시그니처 트림(등급)에 각각 기본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모델 노블레스 트림에는 △전동식 파워 트렁크 △뒷좌석 이중접합 차음글라스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암레스트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스웨이드 내장재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암레스트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가솔린 모델 노블레스 트림에는 전동식 파워 트렁크와 뒷좌석 이중접합 차음글라스를, 시그니처 트림에는 스웨이드 내장재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2.5 가솔린 모델 △노블레스 라이트 3318만 원 △노블레스 3573만 원 △시그니처 3932만 원이다. 3.5 가솔린 모델은 △노블레스 라이트 3657만 원 △노블레스 3912만 원 △시그니처 4241만 원 △플래티넘 4565만 원에 출시됐다.

1.6T 하이브리드 모델은 △노블레스 라이트 3738만 원 △노블레스 4057만 원 △시그니처 4415만 원이다.(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

기아 관계자는 “K8은 달라진 기아의 모습을 보여준 첫 번째 모델”이라며 “고객 선호도를 바탕으로 기본 상품성을 강화한 ‘더 2023 K8’로 준대형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기아 연식변경 '더 2023 K8' 출시, 편의사양 기본 적용해 상품성 강화
▲ 기아 ‘더 2023 K8’ 실내. <기아>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