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서울 미아3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사업비 2500억 규모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5-01 13:04: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이 서울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을 맡는다.

롯데건설은 4월30일 강북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새성북성전에서 열린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롯데건설 서울 미아3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사업비 2500억 규모
▲ 서울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조감도. <롯데건설>

미아3구역 재개발사업은 강북구 미아동 43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2개 동, 전체 1037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모두 2543억 원에 이른다.

롯데건설은 재개발사업에 고품질 가구, 고급 마감재와 분절된 단지를 연결하는 보행데크 등을 적용하기로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최고의 명품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롯데건설의 시공 노하우를 담은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며 “고객들이 차별적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아3구역 재개발사업을 포함해 롯데건설이 올해 수주한 도시정비사업은 모두 6개다. 

롯데건설은 앞서 성수 1구역 재건축사업, 청담 신동아아파트 리모델링사업, 대구 반고개 구역 재개발사업, 봉천 1-1구역 재건축사업,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등을 따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