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서부발전 사장 박형덕 취임 1주년, "소통과 공감의 경영 추진할 것"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2-04-26 17:1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부발전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79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형덕</a> 취임 1주년, "소통과 공감의 경영 추진할 것"
박형덕 서부잘전 사장(가운데)가 21일 MZ세대 직원들과 함께 '봄·봄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
[비즈니스포스트]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소통과 공감을 강조했다.

박 사장은 지난 25일 취임 1주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전사안전경영회의’에서 “소통과 공감의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며 “직원 모두가 애사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공감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서부발전이 전했다. 

박 사장은 26일 박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박 사장은 최근 현장소통 프로그램인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 행사를 갖기 시작했다.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 행사에는 경영방향을 공유하는 ‘현안공감’, MZ세대 직원과 대화하는 ‘세대공감’, 사회적 소통을 확대하는 ‘국민공감’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첫 일정으로 MZ세대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봄·봄토크’가 21일 진행됐다.

서부발전은 오는 27일 태안발전본부를 거쳐 전 사업소에서 봄·봄토크를 진행하는 등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는 행사를 이어간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박 사장은 “서부발전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발전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소통과 공감, 안전과 기술을 바탕으로 서부발전이 앞장서서 발전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