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리더스기술투자, 부실기업 지정 MG손해보험 관련 사모펀드 지분 매각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4-22 16:01: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리더스기술투자가 MG손해보험 관련 사모펀드 지분을 매각했다.

리더스기술투자는 제이씨어슈어런스 제2호 주식 199억9849만 주를 200억 원 규모 제14회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대가로 처분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더스기술투자, 부실기업 지정 MG손해보험 관련 사모펀드 지분 매각
▲ 리더스기술투자 로고.

리더스기술투자는 지난해 10월 제14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제이씨어슈어런스 제2호 사모펀드에 200억 원을 출자했다.

제이씨어슈어런스 제2호 펀드가 95% 이상 지분을 투자한 MG손해보험은 13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를 통해 부채가 자산을 초과해 부실기업으로 지정됐다. 

이에 리더스기술투자는 투자회사가 부실기업으로 지정되면 향후 감사의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