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건설, 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 900억 규모 수주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4-22 15:3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이 서울시 중구 산림동을 개발하는 사업을 따냈다.

태영건설은 세운5구역피에프브이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5-1구역 개발사업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태영건설, 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 900억 규모 수주
▲ 태영건설 로고.

이번 계약으로 태영건설은 서울시 중구 산림동 190-3번지 일대에 생활형숙박시설과 도시형생활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로 조성한다.

계약금액은 917억3200만 원이다. 이는 태영건설 2021년 연결매출의 3.3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6개월이다.

태영건설은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