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휴림로봇 주가 초반 강세, 과기정통부 장관상 받아 기술력 인정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4-22 10:52: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휴림로봇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휴림로봇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휴림로봇 주가 초반 강세, 과기정통부 장관상 받아 기술력 인정
▲ 휴림로봇 로고.

22일 오전 10시14분 기준 휴림로봇 주가는 전날보다 15.80%(305원) 뛴 2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림로봇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쇼 2022(WIS 2022)’에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자율주행로봇T'ETRA-DSV'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휴림로봇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데 따라 향후 성장성에 기대를 품은 투자자들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TETRA-DSV는 휴림로봇이 자체 개발한 다섯번째 물류 전문 로봇이다. 라이다센서, 초음파센서, 3D 카메라,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융합·적용돼 물류창고 및 제품 생산공장과 같은 복잡한 환경에서도 정밀 주행이 가능하다.

휴림로봇은 TETRA-DSV를 두고 "물류 현장에서 실질적 운영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시장 개화 기대감에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부각, 카카오페이 더즌 다날 주목"
IBK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넘어 점포 개발로 사업 영역 확장"
키움증권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경쟁 강도 낮아, 승자의 저주 없을 것"
앤트로픽 CEO 엔비디아 AI 반도체 중국 수출에 경고, "북한에 핵무기 파는 셈"
신한투자 "한미약품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추정, 올해 연구개발 성과 주목"
비트코인 1억3176만 원대 하락, 미국 '그린란드' 관세 기류에 투심 위축 전망
뉴욕증시 미국·EU '그린란드 갈등'에 주춤, 엔비디아 테슬라 4%대 하락  
여기어때 패키지여행 차별화 시선 냉랭, 사모펀드 출신 정명훈 신성장동력 물음표
현대차그룹 공간 마케팅 강화, 정의선 '소비자 중심 경영철학' 반영
트럼프 '가자 평화위원회'에 한국 포함 60여 개 국가 초청, 외교부 "검토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