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전KDN 2021년 우수공시기관 뽑혀, 3년 연속 이름 올려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2-04-18 17:27: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전KDN이 3년 연속 무벌점 공시기관이 됐다.

한전KDN은 18일 기획재정부가 선정하는 2021년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전KDN 2021년 우수공시기관 뽑혀, 3년 연속 이름 올려
▲ 한전KDN 본사 전경.

공공기관 경영공시는 2007년부터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공운법)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이 공개시스템을 통해 경영에 관한 주요정보를 공시하는 제도다. 기획재정부가 공시정보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매년 주기적으로 공시실태 점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한전KDN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 무벌점공시기관에 선정되면서 공기업, 준정부기관 가운데 우수공시기관에 선정됐다.

기획재정부의 2021년도 통합공시 점검은 ‘2021년도 경영공시 의무’ 대상인 34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노무항목 및 재무항목 등 총 23개 항목에 걸쳐 점검이 진행됐다.

한전KDN은 공시내용 증빙자료를 토대로 3차례의 서면점검을 실시했고 최종 점검 결과 무벌점 공시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 경과는 기획재정부가 향후 시행하는 공기업, 준정부기관 경영실적 평가 가운데 ‘국민소통’ 및 ‘혁신노력 및 성과지표’에 평가요소로 반영된다.

한전KDN 관계자는 “2017년 공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기업이 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투명 경영과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성실 공시로 지속적 긍정평가 유지와 함께 에너지ICT 전문공기업의 인지도 제고에도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