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리얼미터 윤석열 국정수행 긍정전망 51%, 3주 연속 오름세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4-18 09:18: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리얼미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국정수행 긍정전망 51%, 3주 연속 오름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국정수행 전망. <리얼미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국정수행을 잘할 것이라는 긍정전망이 2주 연속 50%를 넘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1~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8일 발표한 4월2주차 주간집계 조사에 따르면 윤 당선인이 취임 뒤 국정수행을 ‘잘 할 것이다’고 응답한 비율은 51.0%(매우 잘할 것 31.4%, 대체로 잘할 것 19.6%)로 나타났다.

△3월4주 46% △3월5주 48.8% △4월1주 50.4%에 이어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잘 하지 못할 것이다'고 응답한 비율은 44.8%(매우 잘 하지 못할 것 31.8%, 대체로 잘 하지 못할 것 13.0%)로 나타나 지난주보다 0.5%포인트 낮아졌다.

긍정적 전망과 부정적 전망은 6.2%포인트 격차를 보여 오차범위를 넘어섰다. '잘 모름'이라고 답한 비율은 4.2%였다.

긍정적 전망은 △인천·경기 △대구·경북 △20대 △국민의당 지지층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 등에서 상승했다.

부정적 전망은 △호남 △서울 △민주당 지지층 △무당층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 △가정주부 △농림어업 △학생 등에서 올랐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42.5%(매우 잘함 24.0%, 잘하는 편 18.5%)로 지난주보다 0.7%포인트 낮아졌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53.7%(매우 잘못함 39.2%, 잘못하는 편 14.5%)로 0.5%포인트 높아졌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9%였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1.9% △더불어민주당 38.6% △국민의당 7.3% △정의당 2.9% △기본소득당 0.9% △시대전환 0.7% △기타정당 0.9% 등으로 집계됐다. 무당층 비율은 6.7%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전화(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6.4%,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1.9%포인트다.

자세한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