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뉴욕증시 '성 금요일'과 부활절 연휴로 휴장, 국제유가는 일제히 올라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4-17 11:45: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뉴욕증시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날인 '성 금요일(Good Friday)' 연휴로 휴장했다.

뉴욕증시는 성 금요일인 15일(현지시각)부터 부활절인 17일까지 휴장한다.
 
뉴욕증시 '성 금요일'과 부활절 연휴로 휴장, 국제유가는 일제히 올라
▲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앞서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 영향을 받아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직전 거래일인 1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13.36포인트(0.33%) 하락한 3만4451.2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4포인트(1.21%) 빠진 4392.5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92.51포인트(2.14%) 떨어진 1만3351.08에 장을 마쳤다.

독일, 영국 홍콩 등 주요국 증시도 부활절 연휴로 18일까지 휴장한다.

국제유가는 14일 일제히 올랐다. 

14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2.58% 오른 106.95달러에, 4월물 두바이유 가격은 전날보다 1.08% 상승한 104.8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북해 브렌트유 6월물은 전날보다 2.68% 오른 111.7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