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 작년 배당금으로 4천억 지급, 배당률 3.34%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4-15 16:33: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새마을금고중앙회가 4천억 원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회원에게 2021년 기준 배당금으로 2020년보다 약 900억 원이 증가한 3915억 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배당률은 3.34%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작년 배당금으로 4천억 지급, 배당률 3.34%
▲ 새마을금고중앙회 로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해마다 전년 실적을 바탕으로 출자금에 관한 배당을 시행한다. 

새마을금고 회원은 1인당 1천만 원까지 출자금에 따른 배당소득에 대해 전액 비과세 혜택을 받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배당금 지급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일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 배당은 지역사회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금융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 규모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에 쏠리는 눈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