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SDI 사장 최윤호 임직원들과 간담회 "소통은 가치창출의 시작점"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4-14 10:5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임직원들과 만나 본격적 소통행보에 나섰다.

삼성SDI는 13일 최윤호 사장이 ‘소통과 협업’을 주제로 임직원들과 타운홀 미팅 ‘오픈토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SDI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30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윤호</a> 임직원들과 간담회 "소통은 가치창출의 시작점"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13일 '소통과 협업'을 주제로 열린 삼성SDI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삼성SDI > 

이번 소통현장에는 최 사장을 비롯해 김윤창 소형전지사업부장 부사장, 김종성 경영관리실장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했으며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생중계 됐다.

삼성SDI 임직원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해 600여 건에 달하는 질문을 보내는 등 처음 열리는 소통행사에 뜨거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최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소통은 변화의 출발이자 가치 창출의 시작점이며 경청이 소통의 출발점이다“며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소통은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삼성SDI가 2030년 글로벌 톱티어가 되기 위해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알리며 소통을 통해 함께 1등 기업을 만들어가자는 뜻도 전했다.

삼성SDI 관계자는 ”삼성SDI 직원들 사이에서 경영진이 보여준 새로운 소통형식에 좋았다는 반응이 다수를 이뤘다“며 “앞으로 진행될 오픈토크에 대해서도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