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르노코리아 지난해 영업손실 90% 줄여, 순이익에서는 흑자전환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4-08 17:54: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지난해 영업손실을 크게 줄였다.

르노코리아가 8일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매출 3조8598억6800만 원, 영업손실 80억6200만 원을 봤다. 2020년과 비교해 매출은 13.5% 늘었고 영업손실은 88.9% 줄었다.
 
르노코리아 지난해 영업손실 90% 줄여, 순이익에서는 흑자전환
▲ 르노코리아 로고.

순이익은 162억600만 원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2020년에는 순손실 725억5100만 원을 냈다.

르노코리아는 지난해 영업손실 규모를 2020년 796억7500만 원과 비교해 716억 원가량 크게 줄였다.

지난해 유럽에서 XM3가 수출 호조를 보이며 판매실적을 끌어올린 데다 비용 절감에 적극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르노코리아는 2021년 내수와 수출을 포함해 모두 13만2769대를 판매했다. 2020년과 비교해 판매량은 14.3% 늘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