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갤럭시S22 성능제한 이어 통화불량 논란, 삼성전자 "업데이트로 해결"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2-04-08 15:55: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22 시리즈가 ‘GOS(게임 옵티마이징 서비스)에 따른 성능제한' 논란에 이어 통화품질에 문제가 있다는 소비자 불만이 나오고 있다.

8일 삼성전자 공식 커뮤니티 '삼성멤버스' 등에서는 갤럭시S22 시리즈에서 콜드롭이 발생한다는 글들이 지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갤럭시S22 성능제한 이어 통화불량 논란, 삼성전자 "업데이트로 해결"
▲ 갤럭시S22울트라 3종. <삼성전자>

콜드롭은 전화를 걸고 받기가 되지 않는 문제를 말한다. 2021년 아이폰13에서도 논란이 있었다.

일부 갤럭시S22 이용자들은 전화 수신이나 발신이 되지 않고 통화를 할 때 잡음이 섞이거나 상대방의 목소리가 지나치게 작게 들리는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정 이동통신사가 아닌 통신3사 가입자 모두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다. 자급제로 구입한 갤럭시S22에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3월16일 콜드롭 문제와 관련해 한 차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업데이트 뒤에도 통화불량 현상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비즈니스포스트와 통화에서 “3월 업데이트로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직 추가 업데이트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