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일진홀딩스 주가 장중 상한가, 일진그룹 PI첨단소재 인수전 참여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4-07 15:07: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일진홀딩스 주가가 장 중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일진그룹이 폴리이미드필름(PI) 제조사 PI첨단소재 인수전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진홀딩스 주가 장중 상한가, 일진그룹 PI첨단소재 인수전 참여
▲ 일진그룹 로고.

7일 오후 2시54분 기준 일진홀딩스 주가는 전날보다 29.92%(1520원) 뛴 66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일진전기, 일진다이아몬드 등 자회사 주가도 덩달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일진전기 주가는 전날보다 25.94%(1380원) 뛴 6700원에, 일진다이아 주가는 11.41%(3150원) 상승한 3만75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서울경제는 7일 일진그룹과 유럽계 화학기업인 솔베이 등 전략적 투자자와 칼라일그룹 등 재무적 투자자를 포함해 10여곳이 6일 오후 마감된 PI첨단소재 예비입찰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매각 대상은 사모펀드 운용사인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가 보유한 PI첨단소재 지분 54%다.

이에 PI첨단소재 주가도 덩달아 강세를 보이고 있다.

PI첨단소재 주가는 전날보다 6.56%(3050원) 오른 4만95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PI첨단소재는 IT기기, 전기자동차,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에 이르는 첨단제품의 기초가 되는 PI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PI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이다.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