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앤아이 금호에이치티 주가 초반 뛰어,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인수 기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4-06 09:57: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앤아이와 금호에이치티 주가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쌍용자동차 인수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면서 컨소시엄 관련 회사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앤아이 금호에이치티 주가 초반 뛰어,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인수 기대
▲ 유앤아이 로고.

6일 오전 9시6분 유앤아이 주가는 전날보다 16.50%(2550원) 오른 1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계약해지 이후에도 쌍용차 인수 의지를 나타내는 데 따라 쌍용차의 계약해에 공시 이후 하한가를 달리며 급락했던 유앤아이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유앤아이는 3월 에디슨EV가 최대주주로 등극하면서 에디슨모터스 계열사에 편입됐다. 

2월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에 합류했고 쌍용차 인수를 위한 추가 자금 확보 창구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쌍용자동차는 3월28일 인수합병 투자계약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쌍용차는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3월25일까지 예치해야 할 인수대금을 예치하지 않았고 M&A 투자계약은 자동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에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측은 3월29일 계약해제 효력정지 등 가처분신청을 했으며 추가로 본안 소송도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공시했다.

금호에이치티 주가는 7.75%(205원) 오른 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5일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금호에이치티에 컨소시엄 참여를 제안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고 이날 금호에이치티 주가는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