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HN클라우드 AI 기반 클라우드 목표, 백도민 김동훈 공동대표 체제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4-01 18:1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N클라우드가 공식출범했다.

NHN의 클라우드 전문법인 ‘NHN클라우드’는 공식 출범함을 알리고 인공지능(AI)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1일 밝혔다.
 
NHN클라우드 AI 기반 클라우드 목표, 백도민 김동훈 공동대표 체제
▲ NHN클라우드 로고.

세부적으로 NHN클라우드는 인프라, 플랫폼, 서비스 등 클라우드 서비스의 전반적 영역에서 AI 기술력을 접목해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을 정했다.

NHN클라우드는 백도민, 김동훈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백도민 대표는 회사의 목표 수립, 비전 공유, 인재 선발 및 직원 소통 등을 맡고 김동훈 대표는 사업본부장을 겸임한 사업 전반의 전략 수립 및 수행 총괄 등을 담당한다.

AI본부는 2015년부터 AI 패션, 얼굴인식 등 NHN의 AI 서비스 및 연구 전반을 이끌어온 박근한 본부장이 맡는다. 

NHN클라우드는 현재 채용 전형 중에 있는 신규 직원을 포함해 350여 명이 근무하게 된다.

백도민 공동대표는 “오랜 기술력과 솔루션 완성도, 그리고 서비스 경험 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시장에서 더 큰 성장과 도약을 위해 새로 시작했다”며 “투자 유치 및 전략 파트너십 구축, 글로벌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 사업 확대 등을 통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NHN클라우드는 2014년 게임 특화 플랫폼으로 첫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플랫폼(P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등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