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현대리바트 현대건설로부터 사우디 유전시설 가설공사 수주, 842억 규모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3-30 17:0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리바트가 해외 유전시설의 가설공사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리바트는 현대건설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의 자푸라 유틸리티 및 황 회수시설의 가설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현대리바트 현대건설로부터 사우디 유전시설 가설공사 수주, 842억 규모
▲ 현대리바트 로고.

가설공사는 본공사에 앞서 필요한 공사장 사무실 노무자 기숙사, 공사용 가건물, 임시도로 등을 만드는 일이다.

계약규모는 약 6870만 달러(약 842억 원)로 현대리바트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약 6.0%에 해당한다.

현대리바트는 계약 내용 확정 과정에서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본계약 체결시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현대리바트는 2017년 9월 현대리바트로 합병된 현대H&S를 중심으로 기업 사이 거래(B2B) 사업부문에서 해외 가설공사 사업을 진행해왔다.

현대리바트는 2021년 4월 이라크 정유공장 가설공사(878억 원 규모), 같은해 6월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기지 가설공사(554억 원 규모) 등을 잇따라 수주하기도 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