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거래소 오스템임플란트 상장폐지할지 결론 못 내, 추후 심의 속개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3-29 19:59: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거래소가 오스템임플란트 상장 폐지를 놓고 판단을 보류했다.

한국거래소는 29일 기업심사위원회를 열고 오스템임플란트의 상장 폐지 여부 안건을 심의한 뒤 심의 속개 결정을 내렸다.
 
거래소 오스템임플란트 상장폐지할지 결론 못 내, 추후 심의 속개
▲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심의 속개는 심의 결론을 내지 않고 향후 다시 회의를 열어 결정하겠다는 뜻이다.

한국거래소는 2월17일 오스템임플란트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렸다.

오스템임플란트는 2월28일 개선 계획서를 제출해 이날 기업심사위원회가 열렸다.

오스템임플란트는 1월3일 자금관리 직원 이모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공시한 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