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두산 사장 문홍성 새 대표이사로 선임, 3인 각자대표 체제 이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3-29 16:30: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그룹의 지주회사격인 두산이 3인 각자대표 체제를 이뤘다.

두산은 사업부문 총괄(CBO)로 문홍성 사장을 각자대표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두산 사장 문홍성 새 대표이사로 선임, 3인 각자대표 체제 이뤄
▲ 문홍성 두산 각자대표이사 사장.

문홍성 사장은 두산의 이사회 의장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민철 사장과 함께 두산의 경영을 꾸려나가게 됐다.

문 신임 대표는 1964년 2월12일 서울에서 태어나 여의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미주리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 대표는 행정고시 31회에 재경직으로 합격하여 기획재정부 국장을 지냈다.

이명박 정부에서 2008년 대통령 국정기획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맡았으며 이듬해 대통령 국정과제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2010년 두산그룹에 몸담으며 2016년까지 두산 지주부문 전략지원실장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두산경영연구원 대표이사를 지냈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두산 지주부문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맡았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두산 사업부문 총괄(CBO)을 맡고 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