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그룹 계열사, 산불 이재민 지원 포함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03-28 11:14: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그룹 계열사, 산불 이재민 지원 포함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
▲ 롯데가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 2만3천 개를 지원했다. <롯데지주>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그룹이 여러 계열사를 통해 상생활동을 벌이고 있다.

28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지주와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롯데칠성음료, 롯데제과 등 여러 계열사들이 다양한 상생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롯데그룹은 3월 초 경북과 강원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들 돕기 위해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내고 구호키트와 생필품을 지원했다.

롯데지주와 롯데그룹 유통군HQ(헤드쿼터)는 피해가 큰 곳을 중심으로 생수와 컵라면 등 구호물품 2만3천 개를 지원하기도 했다.

롯데칠성음료도 대학적십자사를 통해 구호 인력을 위한 생수와 음료 3만4천 개를 지원했으며 롯데제과 역시 과자제품을 대량으로 전달했다.

소방 관련 사회공헌활동도 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2월 소방청과 ‘소방관 복지증진과 약자 계층 화재예방을 위한 업무계약’을 체결했다. 롯데케미칼은 앞으로 소방관들의 정신 건강과 치료를 위한 활동 등에 3년 동안 약 5억 원을 지원한다.

롯데그룹의 통합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롯데온은 2월에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브랜드인 119레오와 손잡고 전시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119레오의 브랜드 철학이 담긴 상품을 판매하는 기획전도 열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에도 적극적이다.

롯데홈쇼핑은 2월 국립서울맹학교에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1천 세트를 제작해 전달했으며 지원금 500만 원도 기부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도 최근 임직원들이 참여해 제작한 시각장애인용 전자도서를 ‘IT로열린도서관’에 기증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