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수제맥주 제조기 홈브루 새 제품 내놔, "제조기간 10일로 단축"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2-03-27 18:21: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수제맥주 제조기 홈브루 새 제품 내놔, "제조기간 10일로 단축"
▲ LG전자는 수제 맥주 제조기간을 30% 줄인 'LG 홈브루' 신제품을 출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가 최소 14일이 걸리는 가정용 수제맥주 제조기간을 10일로 줄여주는 신제품을 내놨다.

LG전자는 수제 맥주 제조기간을 30% 줄인 'LG 홈브루'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을 사용하면 페일에일 등 에일류 맥주의 제조기간이 기존 14일에서 10일로 줄일 수 있다.

통상 집에서 맥주를 제조하려면 발효공정때문에 최소 2주에서 3주의 기간이 걸릴수 밖에 없었다.

LG전자 관계자는 "발효 온도, 시간 등 최적의 맥주 제조 알고리즘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제조 기간 단축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기존 LG홈브루 구매자들에게도 LG씽큐앱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기로 했다. 셀프 업그레이드가 지원되지 않는 초창기 모델은 LG전자 서비스 고객상담실에 신청하면 전문가가 방문해 업그레이드해준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