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라면 신화' 농심 전 회장 신춘호 1주기, 추모식과 흉상 제막식 열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2-03-27 17:2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라면 신화' 농심 전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8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춘호</a> 1주기, 추모식과 흉상 제막식 열려
▲ 농심이 27일 고 신춘호 전 회장 1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추모식과 흉상 제막식을 진행했다. <농심>
[비즈니스포스트] 고 신춘호 농심 전 회장 1주기를 맞아 농심 유족과 임원이 추모식을 진행했다. 

농심은 27일 고 신춘호 전 회장 1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추모식과 흉상 제막식을 진행했다.

사내 게시판에도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해 임직원이 추모의 마음을 나눌 수 있게 했다.

신춘호 전 회장은 2021년 3월27일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그는 1965년 농심을 창업한 뒤 새우깡, 짜파게티, 안성탕면, 신라면 등을 잇따라 성공시켜 지금의 농심으로 키워낸 인물이다.

농심 관계자는 "간소하고 소탈하게 행사를 하자는 유족의 뜻에 따라 최소 규모로 고인을 기렸다"고 말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아시아개발은행 "한국 고령화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 걸림돌, 재정 확보에 약점"
NH투자 "HS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하향, 슈퍼섬유 수익성 회복 지연"
IBK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실적 기대 부합할 것, 파업 영향은 3분기 예상"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안 보완 필요, 기후변화 관련 내용 포함해야"
[서울아파트거래] 삼성서초가든스위트, 전용면적 181.5㎡ 42억으로 신고가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BNK투자 "하나금융지주 2026년 주주환원율 51.5% 전망, 투자매력 유효"
하나증권 "코스닥 승강제와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 관련주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