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한화그룹 회장 김승연, 마이크 펜스 미국 전 부통령과 국제정세 논의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3-25 15:40: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그룹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승연</a>, 마이크 펜스 미국 전 부통령과 국제정세 논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4일 서울 소공로 조선호텔에서 마이크 펜스 미국 전 부통령과 만나 오찬을 함께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그룹>
[비즈니스포스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마이크 펜스 미국 전 부통령과 만나 국제정세를 논의했다.

한화그룹은 김 회장이 24일 서울 소공로 조선호텔에서 마이크 펜스 미국 전 부통령 및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과 오찬을 함께 하며 한미관계 및 국제정세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마이크 펜스 미국 전 부통령이 극동방송의 초청으로 강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김 회장은 펜스 전 부통령과 최근 국제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국가간의 협력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에 공감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국제분쟁과 이에 따른 경제위기로 기업들 역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점을 알렸다.

이날 오찬은 김 회장과 펜스 전 부통령이 처음 만나는 자리였으나 오찬 내내 좋은 분위기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자리에는 펜스 전 부통령의 부인인 카렌 펜스 여사와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도 참석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