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휴젤, 영국에서 보툴리눔톡신제제 '보툴렉스' 품목허가 받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3-24 11:42: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휴젤이 영국에서 보툴리눔톡신제제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휴젤은 22일(현지시각) 영국의약품규제청(MHRA)으로부터 보툴리눔톡신제제 ‘보툴렉스(수출이름 레티보)’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휴젤, 영국에서 보툴리눔톡신제제 '보툴렉스' 품목허가 받아
▲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

휴젤은 영국이 유럽 전체 보툴리눔톡신 시장의 점유율 70%를 차지하며 시장규모가 약 1200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휴젤은 이번 품목허가를 통해 영국 현지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휴젤 관계자는 “영국은 유럽 최대 보툴리눔톡신 시장이다”며 “이번 품목허가 획득은 유럽시장에서 휴젤의 기업 입지 확대에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