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정부, 외환시장 선도은행에 산업 신한 우리 하나 등 6곳 선정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3-23 17:1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외환시장 선도은행에 KDB산업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JP모건체이스은행, 크레디아그리콜은행, 하나은행이 선정됐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2022년 외환시장 선도은행으로 이들 외국환은행 6곳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 외환시장 선도은행에 산업 신한 우리 하나 등 6곳 선정
▲ 기획재정부 로고.

외환시장 선도은행은 재무건전성, 신용도 등이 양호한 외국환은행 가운데 거래실적이 우수한 은행 6곳을 1년 단위로 선정하는 제도를 말한다. 올해 외환시장 선도은행은 지난해 거래실적을 바탕으로 선정됐다.

정부는 외환시장 선도은행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외환시장 선도은행의 거래실적에 비례해 외환건전성 부담금을 최대 60%까지 감면해주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부담금 감면은 2023년 외환시장 선도은행부터 적용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