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무신사 의장 조만호, 임직원에게 1천억 규모 보유주식 무상증여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3-22 10:43: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만호 무신사 의장이 임직원들에게 주식을 무상으로 증여한다. 

무신사는 조 의장이 보유한 무신사 주식 가운데 약 1천억 원 규모의 주식을 자회사를 포함한 무신사의 임직원에게 무상으로 증여한다고 22일 밝혔다.
 
무신사 의장 조만호, 임직원에게 1천억 규모 보유주식 무상증여 
▲ 조만호 무신사 의장.

이번 무상증여 대상은 2021년 인수한 스타일쉐어, 29CM를 포함한 올해 3월31일까지 입사한 무신사 임직원과 자회사 직원 전원이다.

무신사는 임직원들의 근속기간 등의 기준에 따라 개인별로 차등 증여된다고 설명했다.

조 의장은 앞으로 주주가 되는 직원들에게 무신사의 더 큰 도약을 당부했다.

조 의장은 “그동안 무신사가 사업을 확대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열정적으로 함께 일한 임직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지금의 무신사를 함께 만들어온 모든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