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토요타, 강진 여파로 3일 동안 일본공장 80% 가동 중단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3-18 17:04: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요타자동차가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일본공장 가동을 일부 멈췄다.

18일 NHK 니혼게이자이 신문 등 일본언론에 따르면 도요타는 16일 발생한 강진으로 주요 거래처인 부품 기업들이 피해를 입어 부품 조달에 영향을 받고 있다.
 
토요타, 강진 여파로 3일 동안 일본공장 80% 가동 중단
▲ 도요타 로고.

토요타의 자회사인 다이하츠공업과 히노자동차를 포함해 일본에 있는 11개 공장을 최대 3일 동안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토요타가 일본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장의 80% 규모다.

기간은 21일부터 23일까지로 생산 피해는 약 2만 대로 추산됐다.

앞서 16일 일본 후쿠시마현과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