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마트 영업 마감시간 다시 오후 11시로, 한 달 만에 정상화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3-17 18:14: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영업 마감시간을 오후 10시에서 11시로 되돌린다. 

17일 이마트에 따르면 약 한 달 동안의 단축 운영을 끝내고 이날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장을 운영한다.
 
이마트 영업 마감시간 다시 오후 11시로, 한 달 만에 정상화
▲ 이마트 로고.

이마트는 지난달부터 이달 16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한 바 있다. 

다만 매장 특성에 따라 오후 10까지만 영업하는 22개 점포는 이번 영업시간 연장에서 제외된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된 이후부터 영업시간을 단축하지 않고 기존처럼 운영하고 있었다. 

현재 롯데마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며 홈플러스는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영업한다. 매장 특성에 따라 영업시간이 일부 다른 매장도 있다.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