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E1 회장 구자용 작년 보수 41억, LS네트웍스 전 회장 구자열은 24억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3-17 17:0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구자용 E1 각자대표이사 회장이 2021년 41억 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했다. 

17일 E1의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E1으로부터 급여 23억9900만 원, 상여 17억4300만 원을 받아 보수로 41억4200만 원을 받았다.
 
E1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119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용</a> 작년 보수 41억, LS네트웍스 전 회장 구자열은 24억
구자용 E1 각자대표이사 회장.

김상무 트레이딩본부 이사는 급여 2억7900만 원, 상여 10억9400만 원을 받아 2021년 보수로 13억7300만 원을 수령했다.

윤선노 전 경영기획본부 부사장은 급여 9천만 원에 퇴직소득 9억2800만 원을 더해 2021년 보수로 10억1800만 원을 받았다. 윤 전 부사장은 2021년 3월 퇴직했다.

구동휘 E1 각자대표이사 전무는 보수 5억2500만 원을 받았다. 급여는 3억1600만 원, 상여는 2억900만 원으로 나타났다.

E1 직원들의 2021년 1인당 평균 급여액은 1억2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E1 직원 수는 2021년 12월31일 기준 298명으로 집계됐다. 남자 직원은 269명, 여자 직원은 29명이었으며 평균 근속연수는 11.1년이다.

E1의 자회사 LS네트웍스의 2021년 사업보고서를 보면 구자열 전 LS네트웍스 회장은 2021년 LS네트웍스로부터 보수 24억7900만 원을 받았다. 기타 근로소득은 16억2800만 원, 퇴직소득은 8억5100만 원이다.

구 전 회장은 2021년 3월 일신상의 사유를 들어 사임했다.

의류 유통업체 LS네트웍스는 E1의 자회사로 E1이 2021년 12월 말 기준 지분 81.79%를 보유하고 있다.

LS네트웍스 직원들의 2021년 1인당 평균 급여액은 5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LS네트웍스 직원 수는 2021년 12월31일 기준 195명으로 집계됐다. 남자 직원은 141명, 여자 직원은 54명이었으며 평균 근속연수는 9.5년이다.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