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쌍방울 사외이사 후보로 김방림 추천, 민주당 의원 지내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3-16 20:03: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방울이 김방림 전 새천년민주당 의원을 사외이사 후보로 올렸다. 

쌍방울은 16일 김방림 전 의원을 사외이사 후보자로 추천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쌍방울 사외이사 후보로 김방림 추천, 민주당 의원 지내
▲ 쌍방울 로고.

쌍방울은 타법인 사외이사 경험을 바탕으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으로 기업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돼 김 전 의원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김방림 전 의원은 쌍방울의 최대주주의 광림에서 2017년 3월31일부터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임기는 2020년 3월에 연임해 2023년 3월까지다.

김방림 전 의원은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한 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을 졸업했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제16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2009년부터 한국여성정치연맹 총재를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서울 성수4구역에서 연초 수주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비트코인 다시 밀어 올린다,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후계자 서진석 JP모간콘퍼런스서 '홀로서기', 롯데 신유열도 SK 최윤정도 존..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 판
삼성E&A 올해 수주 기대감 높아져,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