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공영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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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이화공영 주식을 16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5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이명박 테마주' 이화공영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3/20220304205313_1195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거래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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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공영 주식은 16일부터 18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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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8일 종가가 15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1회에 한하여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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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공영은 1956년에 설립돼 토목, 건축사업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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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공영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내걸었던 대운하 건설 공약과 관련해서 시장의 관심을 받으며 이명박 관련주로 분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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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공영 주가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며 8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으로 올랐다. 11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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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16일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자리에서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을 건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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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화공영 주가는 전날보다 0.14%(10원) 오른 7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