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아산나눔재단, 총상금 1억8천만 원 규모 창업경진대회 개최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2-03-15 16:15: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산나눔재단이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창업경진대회를 연다.

아산나눔재단은 '제11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약 8개월에 걸쳐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산나눔재단, 총상금 1억8천만 원 규모 창업경진대회 개최
▲ 아산나눔재단은 '제11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약 8개월에 걸쳐 진행한다. <아산나눔재단>

이번 대회는 현대그룹 창업자인 고 정주영 회장의 어록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모집, 심사, 사업 실행, 데모데이 등의 순으로 이뤄진다.

올해부터는 예비 창업팀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 트랙', 법인 설립 2년 이내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트랙'으로 구분돼 대회가 열린다.

심사를 거쳐 사업실행 단계에 진출한 12개 팀은 약 6개월간 재단이 운영하는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의 사무공간을 이용하게 된다.

기업 트랙 참가팀과 예비 트랙 참가팀에 각각 500만 원과 200만 원의 초기 사업자금도 지원된다.

국내 대표 벤처캐피털 및 액셀러레이터 전문가의 전담 멘토링, 전문가 특강 및 네트워킹, 데모데이에서 선보일 투자 유치를 위한 발표 준비 및 자문 등도 제공된다.

데모데이 수상팀에는 대상 5천만 원 등 모두 1억8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전국의 예비 창업팀 또는 창업 2년 이내 기업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 팀의 최소 인원은 2명이다.

기업 트랙 참가기업은 누적 투자금이 지원 시점을 기준으로 5억 원 이내여야 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5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