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 부회장 한영석 작년 보수 8억, 임직원 평균 7천만 원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3-14 16:4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1년 8억 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했다.

현대중공업 임직원의 평균연봉은 7056만 원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639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영석</a> 작년 보수 8억, 임직원 평균 7천만 원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14일 현대중공업 2021년 사업보고서를 보면 한 부회장은 2021년 현대중공업으로부터 급여 6억8549만 원, 상여 1억1549만 원을 받았다.

이상균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은 보수로 6억3098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5억3848만 원, 상여 9249만 원을 받았다.

현대중공업 직원들의 2021년 1인당 평균 급여액은 7056만 원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의 직원수는 2021년 12월31일 기준 1만2811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기간제 근로자는 274명, 단시간 근로자는 14명이었으며 평균 근속연수는 2.5년을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외신 "구글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에 따른 영향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증시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