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SM엔터 인수설에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 없다"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3-11 15:5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 인수설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11일 카카오는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설을 놓고 "글로벌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제휴와 지분투자 등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왔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카카오, SM엔터 인수설에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 없다"
▲ 카카오 로고.

이날 한 언론에서는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가 임박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인수기업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보유한 지분 18.72%에 현재 주가와 비교해 2~3배 정도의 가격을 지불한다.

기존에 시장에서는 이 총괄 프로듀서 지분 인수전에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발을 빼면서 CJENM이 단독협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돌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