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동부건설 라오스 매콩강변 정비공사 착공, 금호건설과 48개월간 진행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3-10 14:58: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부건설 라오스 매콩강변 정비공사 착공, 금호건설과 48개월간 진행
▲ 라오스 비엔티안시 매콩강변 종합관리사업 착공식 현장. <동부건설>
동부건설이 라오스 매콩강변을 정비하는 공사에 착수했다.

동부건설은 지난 4일(현지시각) 라오스 비엔티안시 매콩강변 항구에서 메콩강변 종합관리사업(2차)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비엔티안시 시장을 비롯한 라오스 측 정부 관계자들과 주 라오스 한국대사를 포함한 한국 측 공사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공사는 비엔티안시에 위치한 매콩강변에 약 8km 길이의 제방을 축조해 강변을 정비하고 강변 공원과 도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518억 원이며 동부건설이 주관사로 금호건설과 함께 48개월 동안 공사를 진행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라오스는 앞으로 경제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고 외국인의 투자환경도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 라오스의 인프라 사업에 적극 참여해 라오스의 경제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