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은행, 수출입기업 위한 '수출입 비상 프로그램' 시행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3-10 11:45: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은행이 수출입기업에게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수출입 비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은행, 수출입기업 위한 '수출입 비상 프로그램' 시행
▲ 하나은행은 ‘수출입 비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하나은행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거래하는 수출입기업에게 금융비용을 지원하고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금융비용 지원 혜택으로는 △무역보험공사 단기수출보험 최대 50만 원 수출보험료 지원 △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보증서 발급 때 보증료 지원 △하나손해보험과 연계한 적하 보험료 우대 등이 있다.

하나은행은 수출입기업의 효과적 환율관리를 돕기 위해 실시간 환율을 모니터링하며 직접 FX(외국환 매매) 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도 지원한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본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수출입기업이 글로벌기업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