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아이텀게임즈, 보노테크놀로지스 흡수합병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3-08 18:5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에프앤씨가 블록체인 관련 회사들의 합병을 진행한다.

넷마블은 8일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아이텀게임즈가 보노테크놀로지스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아이텀게임즈, 보노테크놀로지스 흡수합병
▲ 아이텀게임즈와 보노테크놀로지스 로고.

존속법인은 아이텀게임즈, 소멸법인은 보노테크놀로지스다.
 
넷마블에프앤씨는 1월 블록체인 기반 전문 게임사 아이텀게임즈를 인수했고 2월에는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보노테크놀로지스를 인수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넷마블에프앤씨는 게임 개발을 맡고 아이텀게임즈는 블록체인 시스템과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를 담당한다"며 "협업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게임 개발과 메타노믹스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