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ENM 커머스부문 새 대표에 윤상현 내정, "인수합병 전략가"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3-08 17:16: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ENM 커머스부문 새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CJENM은 허민호 CJENM 커머스부문 대표이사가 건강상 사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커머스부문 신임 대표이사에 윤상현 CJ대한통운 경영지원실장을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CJENM 커머스부문 새 대표에 윤상현 내정, "인수합병 전략가"
▲ 윤상현 CJENM 커머스부문 대표이사 내정자.

CJENM 관계자는 "1999년 CJ그룹에 입사한 윤상현 내정자는 CJ대한통운 인수, CJ제일제당의 슈완스 인수 등을 주도한 인수합병(M&A) 전략가로 2020년 대한통운 경영지원실장 부임 후 네이버와 CJ의 전략적 제휴와 IT 기반 물류 혁신을 이끌어왔다"며 “새로운 경영진을 중심으로 대형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강화 및 신규 성장 동력 확보, 다양한 콘텐츠 커머스 시도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현 대표이사 내정자는 이사회와 정기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된다. 

CJENM커머스부문을 이끌어 온 허민호 대표이사는 상근고문으로 위촉돼 조언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해진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