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자동차용품과 생활용품 판매 온라인 쇼핑몰 '현대Shop' 열어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3-07 17:05: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용품과 일반 생활용품을 함께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열었다.

현대차는 자동차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통합 온라인 커머스몰 ‘현대Shop(숍)’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 자동차용품과 생활용품 판매 온라인 쇼핑몰 '현대Shop' 열어
▲ 현대차 통합 커머스몰 현대Shop 오픈. <현대차>

현대숍은 기존 자동차 용품 관련 쇼핑몰인 ‘카라이프몰’과 일반 생활 용품을 판매하는 ‘블루라이프몰’을 하나로 통합한 웹사이트다. 두 개의 온라인 몰을 하나로 합쳐 블루멤버스 포인트 사용이 한층 편리해졌다.

블루멤버스 포인트는 신차 구매·정비·생활 용품 제휴처 등에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적립도 가능하다.

현대숍은 다양한 차종별 브랜드 상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커스터마이징 브랜드(H-Genuine, N-Performance)를 비롯해 현대 컬렉션 및 현대모터스튜디오 상품을 한 데 모은 ‘현대브랜드관’ 메뉴를 개설해 자동차 생활과 관련된 상품을 스토리와 함께 전달한다.

현대차 보유 고객이 사이트에 로그인하면 차량 정보를 연동해 자동차 보증 연장, 튜닝, 액세서리 상품 등을 추천하는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차량 판매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고객들의 삶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현대숍을 오픈 했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인화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들의 카라이프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