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대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7.57%, 19대 대선보다 크게 높아져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3-04 19:1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첫날 투표율 17.57%로 마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첫날에 전체 선거인 4419만7692명 가운데 776만7735명이 투표했다고 밝혔다.
 
대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7.57%, 19대 대선보다 크게 높아져
▲ 5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년 5월 진행된 제19대 대선의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과 비교해 5.87%포인트 상승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28.11%)이고 가장 낮은 지역은 경기도(15.12%)로 집계됐다.

이런 추세가 5일까지 이어진다면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율은 30%를 넘어 역대 전국단위 선거 가운데 최고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14년 사전투표가 도입된 이후 전국단위 선거에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때는 2020년 4월 진행된 21대 총선으로 당시 사전투표율은 26.06%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딸 사랑이 '사익편취'로 보이는 순간,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이 퇴진하며 ..
이란 전쟁에 중국 "승리자" 평가, 에너지 수급 다변화와 비축 확대로 타격 줄여
[오늘 Who] 김태한 HLB '리보세라닙' 미국 허가 자신감, "정통 신약개발사로 도..
행정수도특별법 처리 이번에도 제자리, 여야 반대 없는데 국회 문턱 못 넘는 이유
[채널Who] 산업은행의 역할이 민간기업인 HMM 정상화라는 것을 박상진 산업은행장은 ..
이재명 AI 수석 하정우에 '넘어가면 안돼' 정청래는 '소중해', 부산 북갑 주목
정부·통신3사 가계통신비 안정 맞손, 2만원 대 5G 요금제 출시키로
현지매체 "삼성전자 중국사업 구조 개편", 반도체·모바일 '집중' 가전은 '대리점 모델..
대우건설 정원주,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도시 주거의 미래 논하다
신한금융 진옥동 자신감 드러난 2기 첫 주주서신, 질적 성장 넘어 가시적 성과 향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