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X홀딩스 각자대표이사 사장 송치호 사임, "일신상의 이유"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3-02 21:17: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송치호 LX홀딩스 각자대표이사 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LX홀딩스는 송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2일 밝혔다.
 
LX홀딩스 각자대표이사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9140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치호</a> 사임, "일신상의 이유"
송치호 LX홀딩스 각자대표이사 사장.

송 사장은 1984년 LX인터내셔널의 전신인 럭키금성상사에 입사해 2016년 LG상사 사장에 올랐다. 2018년 정년퇴임 이후 LG상사 고문을 지냈다.

송 사장은 지난해 5월 LX가 LG그룹에서 계열분리될 때 LX홀딩스 각자대표이사로 영입됐다.

LX홀딩스는 송 사장이 물러나면서 공석이 되는 신규 사내이사에 노진서 LX홀딩스 최고전략책임자(CSO) 부사장을 29일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고 공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