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국제 모바일박람회 MWC서 인공지능과 로봇기술 선보여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2-27 13:48: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 국제 모바일박람회 MWC서 인공지능과 로봇기술 선보여
▲ KT의 'MWC 2022' 전시관 이미지. < KT >
KT가 세계 최대 모바일기술 박람회 MWC2022에서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을 선보인다.

KT는 28일부터 3월3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2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MWC(Mobile World Congress)는 세계 3대 IT박람회이자 최대 모바일기술 박람회다. 매해 2천 곳이 넘는 통신사와 모바일기기 제조사, 콘텐츠기업 등이 참가하고 있다.

KT는 올해 ‘연결성의 촉발’이라는 MWC 주제에 초점을 맞춰 ‘디지털 혁신의 엔진, DIGICO KT’를 구호로 정했다. KT 전시장은 인공지능과 로봇, KT파트너의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존에서는 기업을 위한 'AI고객센터'와 소상공인을 위한 'AI통화비서'를 선보인다. KT의 인공지능 전화서비스는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발화자의 의도를 분석해 소통하는 능동복합대화 기술이 적용됐다.

로봇존에서는 AI방역로봇을 내놓기로 했다. 자율주행기술로 이동하면서 공기정화와 살균기능을 수행하고, 공기 오염도를 실시간 감지한다.

파트너존에서는 KT 그룹사 알티미디어와 협력사인 아이디어링크, 코아소프트가 각사의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양율모 KT 홍보실장 전무는 “MWC 2022에서 AI와 로봇을 중심으로 다양한 DX 솔루션을 준비했다”며 “KT가 통신 사업자에서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했다는 것을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심세라
초거대(Hyperscale) AI와 최신 인공지능 개발이슈 세미나 안내입니다.
- 자율성장AI, Multimodal, Neuromorphic, NLP, 언어모델(GPT-3, BERT)
주최 :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 일시 : 2022년 3월 18일 , 장소 : 전경련회관 / 온라인 생중계
www.kecft.or.kr/shop/item20.php?it_id=1644297122
   (2022-02-28 08: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