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포스코케미칼, 배터리용 저팽창음극재 생산량 3만5천 톤으로 확대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2-27 13:23: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케미칼, 배터리용 저팽창음극재 생산량 3만5천 톤으로 확대
▲ 포스코케미칼이 세종시에 조성하고 있는 음극재공장 전경.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케미칼이 전기차 배터리용 저팽창음극재 생산량을 확대한다.

포스코케미칼은 저팽창음극재 생산능력을 연 7천 톤에서 3만5천 톤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포스코케미칼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1054억 원을 투자해 세종시에 건설하고 있었던 천연흑연 음극재 생산공장을 저팽창음극재 생산라인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포스코케미칼 세종 음극재공장은 2023년부터 저팽창음극재를 양산하게 된다.

포스코케미칼에 따르면 저팽창음극재를 사용한 배터리는 기존보다 충전속도와 안정성, 수명이 향상될 수 있다.

이번 투자는 배터리업계의 최신 기술트렌드와 늘어나는 배터리부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은 “앞으로 차별화된 배터리 소재를 양산해 시장 격차를 확보하겠다”며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하고 전기차 산업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심세라
고안전 고효율 전기차 개발을 위한 전고체 리튬금속 배터리 개발 기술 세미나 안내입니다.
- 리튬금속배터리의 전기화학적 현상에 따른 해결방안과 소재 개발 기술
주최 :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 일시 : 2022년 3월 25일 , 장소 : 전경련회관 / 온라인 생중계
www.kecft.or.kr/shop/item20.php?it_id=1644805053
   (2022-02-28 09: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