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일렉트릭, 2024년까지 3년 동안 순이익 40% 이상 주주에게 배당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2-25 16:37: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일렉트릭이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공개했다.

LS일렉트릭은 25일 2022년~2024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순이익의 40% 이상을 주주에게 배당한다는 방침을 유지하고 1주당 1천 원 이상을 배당한다는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수립했다고 공시했다.
 
LS일렉트릭 로고.
▲ LS일렉트릭 로고.

LS일렉트릭은 3년 동안 이 배당정책을 지속하기로 했고 2024년 이후에는 향후 경영환경 변화를 고려해 배당정책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LS그룹의 지주사 LS는 이날 LS일렉트릭 주식 47만6190주를 200억 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LS는 주주의 책임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자회사인 LS일렉트릭의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LS는 이번 주식 매입으로 LS일렉트릭 지분이 46%에서 47.59%로 높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