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송창현에게 '차량 소프트웨어 담당'도 맡겨, 개발조직에도 합류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2-02-24 20:35: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이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을 강화한다.

2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송창현 현대자동차 TaaS본부장 사장에게 '차량 소프트웨어(SW) 담당'을 겸직하도록 했다.
 
현대차 송창현에게 '차량 소프트웨어 담당'도 맡겨, 개발조직에도 합류
▲ 송창현 현대자동차 TaaS본부장 사장.

현대차그룹은 송 사장을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에도 합류시켜 TaaS본부와의 시너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현대자동차 TaaS본부의 첫 본부장으로 합류한 송 사장은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 출신이다.

TaaS본부는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 전략 수립, 기획, 개발, 운영 등 모빌리티 기능을 모두 총괄하는 조직으로 2021년 4월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