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HN 피씨엘, 바이오 데이터 관리와 디지털 헬스케어분야 협력 추진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2-22 17:3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N이 바이오 데이터 관리와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을 강화한다.

NHN은 피씨엘과 ‘바이오 데이터 관리 및 디지털 헬스케어’분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NHN 피씨엘, 바이오 데이터 관리와 디지털 헬스케어분야 협력 추진
▲ NHN 로고.

피씨엘은 다중체외진단시약과 자동화 분석기기, 분석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두 기업의 협약 내용에는 △스마트시티 내 바이오 모니터링 데이터 저장, 데이터 기반의 예측 모델 구축을 위한 컴퓨팅 자원 지원, 폐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공동개발 △의료 데이터 저장 및 관리용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구축 △다양한 만성질환 위험 관리를 위한 예측 모델 구축 △건강검진 플랫폼 구축 등이 포함됐다.

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사업의 글로벌 선점을 위해 클라우드 플랫폼을 표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NHN의 클라우드 기술력과 피씨엘의 다중체외진단분야의 기술력 융합을 통해 유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훈 NHN 클라우드사업그룹 전무는 "피씨엘과 함께 의료 및 건강, 환경 분야의 다양한 빅데이터를 축적하겠다"며 "이를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