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제페토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체험공간 열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2-02-15 11:33: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의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을 메타버스에서도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더 프리스타일 월드맵’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페토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체험공간 열어
▲ 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월드맵’ 이미지. 

더 프리스타일 월드맵은 사용자들이 침실, 거실, 주방, 드레스룸, 캠핑장 등 다양한 가상 공간에서 제품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월드맵을 방문한 사용자들은 더 프리스타일로 꾸며진 다양한 공간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사진을 찍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 월드맵 론칭을 기념해 22일부터 제페토 내에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UGC(사용자 생성 콘텐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 콘테스트는 글로벌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 3명에게는 더 프리스타일을 증정한다.

더 프리스타일은 △830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디자인 △180도 자유자재 회전 △자동으로 스크린을 세팅해 주는 편리성 △외장 배터리 연결 등으로 실내외 어디서든 간편하게 나만의 스크린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성일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은 최근 북미와 한국 등 주요 국가에서 진행한 예약판매에서 연달아 완판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메타버스 플랫폼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 특성에 맞는 체험 기회를 마련해 시장을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