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신동아건설, 330억 규모 서울 성수동 정안맨선6차 소규모 재건축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2-14 11:20: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동아건설이 330억 원 규모 서울 성수동 정안맨선6차 소규모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신동아건설은 12일 열린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돼 올해 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신동아건설, 330억 규모 서울 성수동 정안맨선6차 소규모 재건축 수주
▲ 서울 성수동 정앤맨션6차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조감도. <신동아건설>

이 사업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269-236번지 일원에 지하3층 ~ 지상15층, 1개 동 83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것이다. 

신동아건설은 커튼월룩 입면, 저층부 석재 등 단지 외벽 특화와 최근 추세를 반영한 인테리어, 시스템특화 계획을 제안해 조합원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신동아건설은 2022년 2월 사업시행인가, 9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입주는 2025년 9월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서울 및 수도권 위주 양질의 사업장 확보를 목표로 공격적인 수주활동을 하겠다”며 “파밀리에 신규 브랜드정체성(BI) 공개 뒤 첫 수주현장인 만큼 경쟁력 있는 아파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