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키움증권 영업이익 첫 1조 넘어서, 시장 거래대금 증가 효과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2-11 18:44: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키움증권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겼다.

키움증권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9151억 원, 영업이익 1조2089억 원을 냈다고 11일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2020년보다 매출은 8.75%, 영업이익은 24.76% 늘었다.
 
키움증권 영업이익 첫 1조 넘어서, 시장 거래대금 증가 효과
▲ 키움증권 로고.

순이익은 9037억 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28.48% 증가했다.

키움증권이 연간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키움증권은 "주요 사업부문 및 계열사의 고른 실적, 시장 거래대금 증가로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을 비롯해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등 5곳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 원을 넘겼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LIG넥스원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사명 바꾼다, 우주사업 확장 의지
해외 전문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중국의 대만 침공 자극할 가능성 낮다"
LG전자 '올레드 에보 W6' TV 공개, 9mm 초슬림·초저반사 기술 적용
테슬라 ESS 사업 성장에 중국 공급망이 약점, 한국 배터리 3사 기회 더 커진다
롯데손보 금융당국과 대립 지속, '경영개선계획 승인' 핵심 유상증자 '동상이몽'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전자 이재용 14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